12년 1월 20일 주식시장이 종합지수1948로 마감했다.
이는 8월 유럽재정위기로 주식시장이 급락한 이후 최고치다.
지난 6개월동안 얼마나 많은 이들이 두려움에 떨었던가?
그리고 그 공포속에서 주식시장은 요동쳤다.
과연 이번에는 상승반전을 지속할 수 있을까?
아직 확인할 것이 너무 많다.
유럽위기도 종결된 것이 아니다.
중국의 경제도 둔화되는 상황이다.
결국 유럽재정위기는 신뢰의 문제이고 해결될 것으로 보이고
중국의 경제도 아직 성장의 여지가 충분해 보인다.
그렇다면 그동안 풀린
막대한 유동성이 다시 자산가격을 밀어올릴 가능성이 클 것이다.
만약 시장이 움직인다면 유동성장세의 성격이 나타날 것이다.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금리가 너무 낮기 때문이다.
심리만 안정되면 결국 투자자들은 위험자산을 다시 보기 시작할 것이다.
최근 며칠간 외국인들의 매수강도가 세지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유럽의 시중금리가 하락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심리가 안정되는 징조로 보이고
투자자들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풀린 돈이 너무 많아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폭이 클 수 있다.
모레가 설날,
새해
모두 성공투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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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생각
동지 섣달 지나면 봄바람이 .......
2012.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