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다시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영업면에서 변화가 있었다.
우선 삼성증권에서 초청되어 미러링어카운트 운용을 시작하게 되었다.
수협에서 약 200억원의 자금을 유치하여 운용하게 되었다.
변변한 영업직원도 없는데
고객일임
자산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1000억원을
넘어섰다.
또
인력과 조직이 작다는 이유로 관심을 주지 않던 분
들도
이룸투자자문
의 수익률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사실
처음 이룸투자자문을 설립했을때
사람들은
2008년 이전 나의
펀드매니저로서의 수익률은
이룸투자자문의 수익률로 봐주지 않았다
.
또 2009년 90% 2010년 40%의 자본금
투자
수익률도
잘 인정해주지 않았다.
그런데 2011년 다른 자문회사와 자산운용회사들이 큰 폭의 손실을 입었을때
이룸은
손실폭이 가장 작은 수준에 속하자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제게
전화해
소중한 자산을 맡겨
주시는 분들이 생겨났다.
2012년에 꾸준한 흐름으로
다시
업계 최고의 수익률을 올리자
관심을 가져주는 분들이 더욱
늘어났
다.
초창기 고객님들은
어느덧 4년째 재계약하시는 고객님이 늘어가고 있다.
고객이 늘어나면서 책임감도 더욱
커진다.
나를 믿고 맡기신
소중한 재산이데 ..
정말 잘 관리해야 할텐데....
그래서 나는
틈나는 대로 기도한다.
하나님
,
제게 지혜를 주십시오
.
정말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안목을 주셔서
우리의 투자가
좋은 기업이 더욱 잘 되게 하고
좀 더 나은 세상이 되는데 쓰이게 해 주십시오.
그 결과 좋은 투자수익률도 올리게 하시고
이를 통해서
이룸투자자문에
소중한 자산을 맡긴 주주
, 고객님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주십시오.
또 회사의 규모가 커지는 것
보다
고객자산의 수익이
커지는 것을 더욱 기뻐하게 하시고 .
저를 믿고 의지하는 직원들에게 큰 성장의 디딤돌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지금까지
허락하신 모든 은혜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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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생각
2012년 - 이룸투자자문 고객자산 1000억원 돌파
2013.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