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성능과 디자인이다.
현대차의 성공은 성능의 꾸준한 개선으로 가능했다.
기아차는 현대차의 성능에 디자인 혁신이 더해져 성장을 이뤄냈다.
현대차의 디자인도 꾸준히 좋아진 것이 사실이다.
성능과 함께 디자인의 향상이 현대차의 성공에 크게 기여해왔다.
자동차 산업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번 새로운 제너시스의 디자인을 눈여겨 보게 된다.
새 제너시스는 전체적으로 몸매 즉 바디라인은 유럽차들과 유사한 힘있는 곡선으로 많이 좋아졌는데
라디에이터그릴 디자인은 상징적 이미지가 없이 영 부족해 보인다.
현대차는 아직도 디자인에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인 모양이다.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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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생각
제너시스 디자인에 대하여
2013. 10. 25